2022년 서울겨레하나 후원주점(22.12.08)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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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겨레하나 후원주점,
“역사왜곡에 맞서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자!”



올해 달력도 어느 덧 한 장 밖에 남지 않은 12월, 서울겨레하나는 12월 8일에 회원분들과 주변 지인분들과 함께 후원주점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멈춰졌던 오프라인 활동이 다시 재개되는 한해였습니다.
서울겨레하나도 다시 모임들을 정비하고, 정기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회원분들과 시민분들을 만났습니다.
날이 갈 수록 심각해지는 일본정부와 수구세력의 역사왜곡에 맞서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함께 배우고 배운 것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나갔습니다.
서울겨레하나의 2022년은 회원분들의 서울겨레하나에 대한 애정, 그리고 역사왜곡에 맞서고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이 모이는 해였습니다.


후원주점에서는 올 한해 이러한 회원분들과 함께 서로의 한 해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겨레하나 내년 활동을 더욱 힘차게 진행할 수 있도록 회원분들이 많은 사랑과 응원, 조언이 가득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함께 현장에 자리해주신 150여 분들의 회원 및 시민분들도,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후원주점에서 회원들에게 인사하는 김민웅 대표(위)와 구자현 민주노총 서울본부통일위원장(아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자리인 만큼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을 정성껏 소개하려고 했었는데요.
자리를 꽉 채워주시고 한결같은 애정을 보여주신 노동자, 지역, 강사단 등 우리 회원님들, 기획에서 집행 진행까지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어준 청년대학생들, 행사를 빛내준 노래패, 그리고 투쟁중에도 와주신 민주노련 회원님들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서울겨레하나를 소개하겠다며 지인분들을 모시고 와주신 분들도 많으셨고, 새로 회원이 되어주신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날은 서울겨레하나 노래모임이 첫 데뷔를 한 날이기도 한데요. 후원주점 자리가 한껏 뜨거워지도록 해줬습니다. 앞으로 서울겨레하나 노래모임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서울겨레하나 노래모임


회원님들의 애정과 조언들로 꽉 채워졌기에, 이제 2023년 힘있게 출발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서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겨레하나도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2023년 역사 앞에 겸손하고 정세 앞에 더 용감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청년대학생, 노동자 회원분들의 애정 속에서 무사히 진행된 후원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