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활동이 시작됐어요🙌🏻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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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겨레하나가 2023년이 되어 새롭게 시작한 회원활동, 노래모임/사진반/해설사 모임이 회원분들의 관심 속에서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노래 소모임

"내 작은 목소리로 다른 이들을 노래하고 너와 나의 목소리로 세상을 노래하며~"

소모임 중 가장 먼저 회원분들께 공개된 곳은 바로 노래모임인데요. 작년 서울겨레하나 후원행사에서 노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후원행사 시간 중 회원 분들께서 가장 좋아하시던 시간이었는데요. 

매달 정기모임을 하며 노래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시간보다 호흡연습, 체력훈련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노동자 분들의 투쟁의 현장에서, 역사정의를 만드는 현장에서 겨레의 노래를 들려줄 노래모임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사진반

“사진은 개인의 제한적 기억을 보조하고 사회구성원들의 사적 기억을 공적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이다”

겨레는 찍는 사진반 첫 모임이 1월에 열렸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모인 만큼 서로 인사를 나눴는데요. 모두 사진을 잘 찍고 싶은 마음은 같았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진을 찍고 싶은지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을 찍는 것이 왜 좋은지 왜 필요한지 서로 이야기도 나누며 <사진 기본 이해> 수업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겨레를 찍는 사진반이 머무는 시선, 사진을 기대해주세요!


해설사(가 되고싶은) 모임

"역사의 주인인 우리가 역사를 알려야죠"

▲ 해설사반은 너무 열심히 공부하는 바람에 사진이 없다고 합니다…

역사의식 확산의 1등 공신!을 지향하는 해설사반 OT와 첫 교육이 1월에 진행됐습니다.

역사를 되돌아보고 현재와 미래에서 역사의 주인답게 살기 위해, 우리부터 먼저 공부하자. 공부해서 남주자는 뜨거운 열기 속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설사 반이 들려줄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