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 첫 공개방한 규탄! 인도태평양 상륙군 회의 규탄! 긴급행동 (24.06.03)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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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인도태평양 상륙군 회의(PALS 서울 2024)가 진행됩니다. 제목부터 명백하게 전쟁준비를 목적으로 하는 이 회의는 한국 해병대와 미국 해병대가 공동주최했습니다. 올해는 25개국 해병대 대표들이 참가했으며, 일본 육상자위대 수륙기동단도 참가했습니다. 일본 육상자위대 장성의 공개 방한도 이례적이지만, 한국 해병대와 한일 군사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 8시부터  진행된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의 규탄행동, 겨레하나 이연희 사무총장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과 겨레하나는 회의가 개최되는 롯데호텔 앞에서 긴급 규탄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의 규탄행동 이후 바로 겨레하나가 항의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이른 시각임에도 대학생, 청년, 노동 회원분들께서 등교 전, 출근 전 항의행동에 참가해 한일 군사동맹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정외교, 전쟁외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일본과 군사동맹 추진하는 윤서열 정부 규탄한다!"

"윤석열 대일굴종외교의 끝은 전쟁준비, 일본과 군사동맹 추진말라!"

"독도영유권 주장도 모자라 섬 탈환 훈련까지? 일본은 전쟁준비 중단하라!"


▲ 회의가 시작된 8시 30분부터 겨레하나 항의행동을 이어갔습니다.


수륙기동대는 우리나라 해병대와 같은 부대로 공격부대입니다. 일본이 동중국해, 독도 등 영유권 주장을 하는 과정에서 섬 탈환에 특화된 상륙부대를 만든 것입니다. 특히 일본의 수륙기동단은 육상자위대 소속임에도 미 해병대의 교육을 전수받고, 훈련을 빈번하게 하는 등 미국이 키워내는 부대나 다름없습니다. 수륙기동단은 창설과 함께 미군과 자위대의 일체화를 가속화시키는 방향에서 확대되었습니다. 


윤석열의 굴종, 전쟁외교가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자위대와 군사동맹을 구축하겠다고 합니다. 전쟁범죄 사죄없이 군국주의 재무장하는 일본에게 꽃길을 열어주는 자가 바로 윤석열정부!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정부임이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