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저지 행동] 핵오염수 해양 투기하는 일본과 내통하는 정부는 필요없다 (23.8.22~26)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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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저지 행동]

핵오염수 해양 투기하는 일본과 내통하는 정부는 필요없다!

- 일본에겐 입도 뻥끗 못하면서 국민 탓만 할텐가

- 핵오염수 해양투기 일본과 협력한 윤석열도 공범이다! 정부가 책임져라!  

- 일본 정부는 환경범죄 강행말고 핵오염수 자국내에 보관하라! 


  8월8일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D-16>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결사반대! 국민 생명 내팽개친 윤석열 규탄! 🎙️<필리버스터>]

(주관 :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서울행동)

8월 말 핵오염수 방류가 예정된 가운데, 4일 동안 외교부앞에서 연속 필리버스터가 진행되었는데요. 서울겨레가 첫주자로 나섰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내팽개치고, 일본대변인 역할하는 윤석열정부를 규탄하면서 8.12범국민대회에 함께하자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노동자겨레하나 회원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꽉찬 필리버스터가 진행되었습니다. 핵오염수 해양투기 막아내기 위한 실천으로 여름을 꽉꽉 채우는 우리 서울겨레!


8월22일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D-2>

8월 22일 일본정부가 기어이 핵오염수 해양투기 날짜를 발표했습니다. 서울겨레는 핵오염수 방류 날짜가 발표되자마자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일본과 협력하며 투기를 찬성하고 나선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하기 위한, 용산집무실 앞 긴급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구호 외치지 말라고 경고 방송을 하고, 항의서한 전달 조건을 계속 어기며 대통령에게 단 한 마디 말도 전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언론통제도 모자라 집회 항의행동 자체를 못하게 하면서,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반대 여론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핵오염수가 방류된다는데, 왜 국민들의 입을 막고, 앞길을 막는 것입니까. 



8월22일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D-2>

- 20세기 전쟁범죄국, 21세기 환경범죄국! 파렴치한 범죄국가 일본정부! 

- 범죄국가 일본과 내통하는 윤석열은 대통령 자격없다!

일본이 방류 날짜를 발표한 22일 저녁, 시청광장에서는 긴급 촛불이 열렸습니다.  집회를 방해했습니다. 긴급촛불을 위해 시민들이 모였지만, 경찰들은 인도 위 무대도 세우지 못하도록 막고 인도를 점령했습니다. 하지만 방류 발표를 듣고 하루종일 분노에 쌓여있던 시민들은 인도를 점령한 경찰들을 밀어내고, 집회 장소를 되찾았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일본과 긴밀히 소통중이라고 했습니다. 소통이 아니라 방류를 막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일본에 반대나 항의하지 않았던 윤석열 정부, 일본 대신 핵오염수 홍보해주던 윤석열 정부! 국민들의 목소리를 괴담이라며 협박하는 윤석열 정부! 총선에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 일본에게 오히려 빨리 방류하라고 했다는 기사까지 나왔습니다. 이건 소통이 아니라 내통입니다. 

🔺 23일 아침점심 동시다발 1인 시위


📣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결사저지 72시간 비상행동](주최 : 전국 비상시국회의(추), 민주노총 등 각계 단체) 

- 윤석열 대통령! 환경범죄 동조말고 지금 당장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일본을 제소하라!

방류가 코앞인데도 일본에 입도 뻥끗 안하는 윤석열 정권! 서울겨레는 72시간 비상행동에 함께했습니다. 기자회견과, 용산 집무실 앞 농성이 진행되었는데요!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서도, 일본의 공범을 자처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항의 농성 이어나간 우리 회원들!! 이게 진짜 현실인가 싶고, 이게 대통령인가 싶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인지 핵오염수로 깨닫게 됩니다. 


핵오염수 방류 D-day

📣 [핵오염수 방류 규탄, 윤석열 정권 규탄 긴급촛불]

8월 24일 오후 1시, 일본정부가 기어이 후쿠시마 핵오염수를 바다에 투기했습니다. 서울겨레는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열린 <핵오염수 해양투기 규탄 긴급촛불>에 참여했습니다. 

국민들은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생중계로 방류 장면을 보면서 마음도 타들어갔습니다. 일본의 역대급 환경범죄와, 국민 85% 반대에도 일본과 한통속이 된 윤석열 정부에 분노한 시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방류가 시작되었음에도, 경찰은 원래 신고된 도로에서 집회를 못하게 했습니다. 일본을 막아야지 왜 국민들을 막는 것입니까. 인도에서 꿋꿋하게 집회를 이어간 시민들의 분노는 경찰 차벽을 넘어 일본대사관에 분명 들렸을 것입니다. 


오늘 핵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지켜보며, 분노로 가득했던 하루입니다. 🔥파렴치한 일본정부와 친일매국하는 윤석열 정부에 분노하지만, 촛불에 참가한 시민들의 목소리와 기세는 그 어느때보다 컸습니다. 싸움은 이제 시작!!✊ 


핵오염수 방류 D+2

📣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투기용인 윤석열 정부 규탄! 범국민대회&행진]

“윤석열이 오염수다 윤석열을 방류하자!”

"일본정부 대변하는 윤석열을 심판하자!"

핵오염수가 방류되고 분노가 폭발한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방류 발표 이후부터 끈질기게 실천해 온 서울겨레도 함께했습니다. 일본정부를 대변하는 윤석열 정권을 규탄하기 위해 5만명의 참가자들은 범국민대회를 마치고 용산집무실로 향했습니다! 시민들의 숫자가 많아지니 우리를 막아서던 경찰도 아무 말도 못했고, 시민들의 환호성이 거리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시청광장에서 용산집무실까지 수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행진대열을 지켜보고, '지지의 박수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행진에 시민들이 참가하며 대열은 점점 늘어났습니다. 파렴치한 범죄국가 일본정부를 막아내자는 목소리, 일본만을 옹호하는 윤석열을 심판하자는 국민들의 목소리! 방류 이후 지금까지, 일본이 아니라 국민들과 싸우려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거리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방류가 되었지만 오염수 한방울이라도 중단시키기 위한 실천과 서명이 곳곳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회원여러분! 폭주하는 윤석열정부와 일본정부를 막아낼 사람 우리들입니다. 파렴치한 일본정부의 범죄를 막아내고, 일본만을 옹호하는 윤석열을 심판하는 행동에 함께 나서주십시오!


<모이자  9.2 범국민대회!>

🔺 일시 : 2023년 9월 2일 (토) 오후 4시

🔺장소 : 프레스센터 앞